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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표견지표 자동매매봇 개발일기 - Claude Opus와 WSL 환경 전환기

트레이딩뷰 지표 기반 자동매매봇의 실전 운영 성과와 개발 환경 최적화 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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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자동매매#트레이딩봇#Claude#WSL#KIS API

실전 운영 성과

최근 이틀간 자동매매봇의 실전 성과가 공개되었습니다:

국내 시장: 10개 종목 매수, 8개 수익, 2개 보합
미국 시장: 8개 종목 매수, 6개 수익, 2개 보합

중소형주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표가 정확한 타이밍에 시그널을 보내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.

개발 환경 전환: Windows → WSL

Windows 11 네이티브 환경에서 여러 보안 제약과 크론잡(자동 작업 스케줄링) 문제를 겪은 후, WSL(Windows Subsystem for Linux) 환경으로 전환했습니다.

주요 개선 사항:

sh 파일로 프로젝트 자동화 설정
크론잡 정상 작동
서버 관리 업무 자동화

Claude Opus 활용의 장점

OpenClaw(Claude)를 활용한 노가다성 업무 자동화:

매일 워치리스트 업데이트
보유 종목 관리
CLI와 텔레그램 연동 계획 중

기존 DeepSeek 대비 Claude Opus의 성능이 뛰어나 주요 개발 파트너로 전환 중입니다.

트레이딩뷰 알림 전략 고민

새로 개발된 지표의 다양한 신호를 받기 위한 옵션:

1.Ultimate 플랜 구독: 모든 워치리스트에 알람 설정 가능
2.스크리닝 조건 강화: 종목 수를 줄이고 수동 알람 설정

비용 대비 효율을 고려해 2번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.

KIS API의 현실적인 문제

자동매매봇을 만드는 개발자들이 공통으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한국투자증권 KIS API의 불안정성입니다.

Latency(지연) 급증이 주간/야간 가리지 않고 수시로 발생
실시간 알림 시스템으로 모니터링 중

실전 운영 시 유의사항

장이 좋지 않을 때는 진입 후 스탑로스로 손절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.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며,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이 필요합니다.